November 25, 2020

이오넬 지아누의 '로댕' 서평


▶소개

오귀스뜨 로댕의 투쟁과 일생 그리고 작품 세계에 대해서 소개한 책

 

한 줄 수식어: 생명의 환기 '로댕'을 읽고 나서

한 줄 평: 멈춤을 넘어 움직임으로 나아가 오브제로...

▶키워드: 오브제, 생명, 미켈란젤로, 아카데미즘, 구성, 미완성, 조형, 입방체

 

서두 (Front Matter)

읽게 된 계기: 지인의 추천

표지

개정 이력: 2020년 11월 25일 1차 작성

 

작가소개

  • 저자명: 이오넬 지아누, 김윤수, 신인영 역

 

 

 소개 (출처: 리디북스, 교보문고)

  • 제목: 조각가 로댕(열화당 미술문고5) 초판(1976년)

  • 도서 분야(장르): 예술일반

  • 출판사명: 열화당

  • 출간 년도: 1976년

 

관련 그림 또는 자료 (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본문 (Body)

내용 (Contents)

++++++++++++++++++

생명의 환기 '로댕'을 읽고 나서

 

오귀스뜨 로댕의 투쟁과 작품세계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서문 후 작가는 '로댕의 투쟁'으로 목차를 시작한다. 

생애가 아닌 '투쟁'이란 단어로 의아했는데 그것은 로댕에 대한 시기와 질투를 의미하는 것이였다.

 

전반기는 로댕이 자연과 생명에 대해 깨달음으로써 조각에 생동감을 부여하여 움직이는 것 같은 작품을 만들자

반대파들이 모델에 직접 주물을 했다고 폄하한다.

 

후반기는 동적인 움직임을 뛰어 넘어 오브제 단계로 나갔는데 덩어리로된 작품을 이해 못한 반대파들이 너무 

못 만들었다고 폄하한다. 

 

어느 정도 유명해지고 나서 끊임없이 시기와 질투를 로댕을 받은 것 같다. 

 

전반부에 로댕의 투쟁을 소개하면서 로댕이 미술을 보는 요소, 기법, 가치관 등을 알려준다.

그 후 로댕의 탄생과 어린 시절 그리고 작품에 영향을 받은 요소들 ..

각 작품의 상세 설명을 소개한다.

 

전반적으로 로댕의 작품과 그 작품을 만들기위한 로댕의 근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위대한 조각가 로댕이

궁금하다면 읽어볼만 하다.

 

번역서이기에 내용이 매끄럽지 않다.

 

 

52페이지에 소개된 '청동 시대'란 작품이다. 인물의 생동감이 너무나 사실적이어서 로댕의 반대파들이 모델에 직접 주물을 뜬것이라고 깎아내렸다고 한다.

 

 

107페이지의 '발작 상'

 

너무 못 만들었다고 반대파들이 폄하한 작품이다. 

 

 

▶독서 노트

 

 

14-15페이지: 지속과 변천 사이의 본질과 변화 사이의 새로운 균형을 설명하기 위해서 로댕이 사용한 방법

+ 구성

+ 미완성

+ 안에서 밖으로 조형

 

 

 

24페이지: 미술에 대한 세 가지 본질적 요소: 감정, 조각적 형태에 대한 지식, 제작 솜씨

24페이지: 입방체의 비율은 사물의 지배자이다. 외관은 지배자가 아니다.

 

 

29페이지

로댕의 공헌 두 가지

+ 조각을 아카데미파의 원칙과 상투적인 형식에서 해방시켰다.

+ 생동력을 갖춘 물체를 자유롭게 창조하면서 조형적 진실을 나타냈다.

 

'그의 미술의 목표는 생명의 환기였다.' 

 

45페이지: 나의 아카데미즘으로부터의 해방은 미켈란젤로이 의하여 이루어졌다.

 

 

47페이지

그리스 고대 미술: 삶에 대한 행복, 무념무상, 우아함, 균형 그리고 이성

미켈란젤로: 성장과 하나의 덩어리도 된 조각상

 

 

 

#로댕 #이오넬 지아누 #조각가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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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Conclusions)

로댕이란 조각가가 궁금하다면 읽어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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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idereadingcom.tistory.com/518 [와이드리딩 - 다독(多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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