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12, 2020

제프 콕스의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서평

기업의 발전 단계를 알수있다.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를 읽고 나서
원제 : Selling the Wheel (2001년)
 
키워드: 적응, 변화
 
 
▶소개
마케팅, 즉 영업과 관련된 책이다.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소설 형식으로 기업의 발전 주기와 마케팅 방식의 변경 과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 시대적 배경은 피라미드가 지어지던 이집트이며 매개체는 바퀴이다.
 
한 줄 평 기업도 생물과 같아 끊임없이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
 
서두
읽게 된 계기 : 마케팅에 관심이 있었는데 제목에 끌려 읽게 되었다.
 
표지
 
 
개정 이력 : 2020년 3월 12일 1차 작성
 
 
작가소개
  • 저자명 : 제프 콕스,하워드 스티븐스 (지은이), 김영한, 김형준 (옮긴이)
  • 저자 사진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소개 (출처 : 리디북스)
  • 책 제목 : 마케팅 천재가 된 맥스 , 원제 : Selling the Wheel (2001년)
  • 도서 분야(장르)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출판사명 : 위즈덤하우스
  • 출간 년도 : 2003-10-21
 
 
관련 그림 또는 자료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본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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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발전 단계를 알수있다. '마케팅 천재과 된 맥스'를 읽고 나서
 
영업, 즉 물건을 판매하는 기술과 관련된 책이다.  
경제,경영 쪽의 도서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비즈니스소설 방식으로 쓰여져 있다.
 
시대적 배경: 피라미드가 건설 중인 이집트
매개체: 석재 바퀴 , 나무 바퀴, 살들 댄 바퀴, 맷돌, 물레방아 같은 파생 상품
 
마케팅 서적이지만 소설 방식이어서 지루하지 않고 나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반면, 소설 방식이기 때문에 한 두줄로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을 너무 지면을 많이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중요한 내용들이 장황한 문장으로 두서없이 나열되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은 스스로 요약해야 한다.
물론, 요약된 페이지가 있지만 문장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간결하지 않다.
 
등장인물
맥스: 바퀴 개발자
미니: 맥스의 아내
 
오라클 오지: 조언자
 
클로저 카시우스: 세일즈맨
마법사 토비: 세일즈맨
빌더 벤: 세일즈맨
세일즈 캡틴: 세일즈맨
 
 
전체적인 스토리는 '맥스'가 바퀴를 개발하고 이것을 시장에 판매하기 위해서 여러 세일즈맨들을 고용한다. 
시장이 커가고 변화하면서 그에 맞는 세일즈방식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인재 등용도 그에 맞게 해야함을 알려준다. 
시장이 성장하면서 경쟁 회사 및 제품의 등장에 대처하는 방법도 알 수 있다.
 
기업의 생성과 발전 그리고 어려운 시장 환경에 적응하는 방식을 살펴 볼 수 있다.
하지만, 소설 방식이기에 머리에 그리 남는 내용은 없다. 
 
마케팅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려면 주요 내용을 요약하면서 읽어야 한다.
즉, 소설이지만 정리하면서 읽어야 남는게 있을 것이다.
 
 
#제프콕스 #마케팅 #마케팅천재가된맥스 #영업
 
 
 
▶독서 노트
5페이지: 고객의 요구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 세일즈는 거의 완성된 것이나 다름없다.
 
 
46페이지: 우리의 경쟁자는 기존 기술, 그러니까 오래 전부터 내려온 기술이란 말이지. 그리고 우리의 고객일 수도 있는 사람들이 변화를 원치 않아!
 
87페이지: 먼저 카시우스는 제품을 구매할 소수의 사람을 찾는 데 뛰어났다.
 
88,89페이지: 시장 초기에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고객 리스트
 
95페이지: 고객에게 대시 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면 오히려 사지 않을 이유만을 찾는다는 사실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기 때문이다.
 
232페이지: 틈새시장 업체는 절대로 망하는 법이 없다네.
 
273페이지: 놀랍게도 게임을 하면 없무가 재미있어 진다.
 
278페이지: 우수한 인력 만드는 방법 - 엄격한 종업원 선발, 뛰어난 교육, 권한 위임, 비용이 적게드는 인센티브의 지속적인 활용
 
 
 
 
 
 
 
 
 
 
 
 
 
 
#제프콕스 #마케팅 #마케팅천재가된맥스 #영업
 
권고사항 : 소설이지만 정리하면서 읽어야 남는게 있을 것이다.
 
말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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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역자의 말
 
제1부 세계 최초로 바퀴를 발명하다
 
맥스의 딜레마
-왜 아무도 획기적인 신제품에 관심이 없는 것인가?
-도대체 어떻게 팔 것인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최고의 발명품’
만능 해결사 오라클 오지
경쟁상대는 바로 코끼리였다!
도대체 누가 팔 것인가
떠나는 세일즈맨들, 팔리지 않는 바퀴
꿈을 파는 클로저 카시우스
세일즈 달인의 비결
모든 바퀴가 팔려나가다
 
제2부 성숙기에 접어든 바퀴시장
 
맥스의 딜레마
-공사는 따냈다. 이제 어떻게 제품을 공급하고 유지보수해야 하나.
 
거대한 피라미드 계약
공급은 끝이 아니다
토털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
홍보! 홍보! 홍보!
바퀴의 파생상품, 맷돌
경쟁상품이 등장하다
 
제3부 바퀴시장, 치열한 경쟁에 돌입하다
 
맥스의 딜레마
-시장에서 제품의 위치가 달라졌을 때 마케팅과 세일즈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기술이냐 시장이냐
인맥 관리도 마케팅!
잠재고객을 찾으라
신뢰가 경쟁업체를 물리치다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제4장 경쟁에서 살아남기
 
맥스의 딜레마
-싼 제품들과 경쟁해서 살아남기 위해 손해를 보고라도 싸게 팔아야 할까?
-왜 매출이 늘었는데도 회사 수익은 줄어드는 걸까?
 
넘쳐나는 중국산 복제품
살아남으려면 변해야 한다
기적을 만들어내는 고객 감동 세일즈
맥스, 구조조정에 돌입하다
시장 지배의 법칙
또 하나의 혁신적인 기술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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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링크 및 부록
 
책소개 출처: 알라딘
 
피라미드 공사가 한창인 고대 이집트. 수천 명이나 되는 인부들이 땀을 뻘뻘 흘리며 코끼리 수십 마리를 동원해 커다란 석재를 운반한다. 코끼리들은 젖먹던 힘까지 짜내며 최선을 다하는데도 움직이는 속도는 더디기만 하다. 이때 맥스는 무거운 것을 손쉽게 옮길 수 있는 바퀴를 발명해내고 앞으로 벼락부자가 될 희망에 부푼다. 그런데 바퀴가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살려는 사람도 없다. 도대체 이를 어떻게 팔아야 한단 말인가?
 
이 책은 의 공동 저자 제프 콕스의 신작으로 쉽고 재미있는 마케팅 소설이다. 25만 명의 세일즈맨, 8,500명의 기업 마케팅 관계자 그리고 이들의 세일즈 능력을 평가한 10만 명의 고객과 직접 인터뷰한 것을 통해 수집한 25만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주인공은 고대 이집트 시대에 최초로 돌바퀴를 발명한 맥스와 미니 부부. 기술만을 알 뿐 세일즈에 관해서 문외한과 다름없던 이들이 세계 제일의 바퀴제조회사 ‘맥시멈 바퀴제조 주식회사’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신기술이 시장에 등장했을 때부터 시장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질 때까지 시장과 고객의 변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있으며 그 과정마다 어떤 마케팅 전략을 펼쳐야 하는지 생생하게 알려준다. 뒷부분에는 시장과 고객의 변화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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