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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20

송봉모의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서평

송봉모의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서평
 
쫓김을 쫓아내라!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를 읽고 나서
 
 
▶소개
송봉모님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중 11번째이다. 
바쁘고 어려울수록 더욱 주님을 향한 사랑을 고백해야한다는 내용이다. 그러기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끊임없이 주님을 생각하며 삶의 여유를 가지라고 권고하고 있다.
 
한 줄 평 : 사랑하며 살지 못한 것을 후회하지 않게 해준다. (사랑하며 살게 각성시켜준다.)
▶키워드: 여유, 활동 중 관상, 여여(변함이 없음)한 태도
 
서두
읽게 된 계기 : 성서와 인간 시르즈 1, 2, 11, 12를 선물 받았다. 그래서 읽었다.
 
 
표지

 
 
 
개정 이력 : 2020년 02월 22일 1차 작성
 
 
작가소개
  • 저자명 : 송봉모
  • 저자 이력 (출처 : 예스24)
 
예수회 신부. 로마 성서대학원에서 교수 자격증을 받고, The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에서 신약주석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에 성서와 인간 시리즈, 성서 인물 시리즈, 요한복음산책 시리즈와 「미움이 그친 바로 그 순간」, 「예수-탄생과 어린 시절」, 「예수-새 시대를 여심」, 「예수-우리의 발걸음을 아빠 하느님께로」,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민을 위한 The Lord Calls My Name, Wounds and Forgiveness 등이 있다.
 
 
 소개 (출처 : 리디북스)
  • 책 제목 :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 성서와 인간 11
  • 도서 분야(장르) : 종교 - 가톨릭
  • 출판사명 : 바오로딸
  • 출간 년도 : 2006-03-30
 
관련 그림 또는 자료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본문
내용
+++
쫓김을 쫓아내라!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를 읽고 나서
 
송봉모 신부의 '성서와 인간' 시리즈 중 11번째 작품이다.  테마는 '활동 중 관상', '여유'이다.
관상 (觀想)
 
[명사]
1. [불교 ] 수행의 한 가지로서 마음을 오로지 일정한 대상에 기울여, 어떤 상념을 일으키게 하여 번뇌를 없애는 일.
2. [종교 ] 신(神)을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사랑하는 일.
3. [철학 ] 순수한 이성의 활동에 의하여 진리나 실재를 인식하는 일.
가톨릭 신자의 신앙심을 좀 더 깊게하는데 목적이 있는 도서이다. 
일상생활과 종교생활이란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탈피하여 항상 주님을 생각하고, 기도하며 사랑으로 살아가라고 이끌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의 종교활동을 '활동 중 관상'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 실천 방안으로......
  1. 기억훈련
  2. 기도자리 마련하기
2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데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항상 주님을 인지하면서 생활하라는 것이다.
 
아울러 '활동 중 관상'을 하기위해서는 삶에서 '걱정'이 없고 '여유'가 있어야한다고 소개하고 있다.
너무나 뻔한 내용이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기에 리마인드해줄 필요가 있다.
 
종교 서적이어서 특정 종교의 색채가 매우 강하지만......
읽고나면 착한인간 그리고 사랑하는 인간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주변에 '성서와 인간' 시리즈 도서가 보인다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독서 노트
 
9 - 세속 세계에는 하느님이 현존하지 않는다고 여겨 욕심에 따라 행동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22 - 현존 체험은 우리에게 평화로음을 선서하고 미처 깨닫지 못한 삶의 긍정적인 면을 보게 한다.
 
29 - 우리는 세상 한복판에서 빛과 소금이 되어 살아감으로써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46 - 당산이 할 수 있는 한 자주 주님의 현존을 생각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59 -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유일한 목적은 주님을 사랑하라는 것이지 주님을 위해 어떤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72 - 교육이란 새로운 사실을 말하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것을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 실천하도록 하는 데 있다.
 
 
101 - 걱정과 분주함은 우리가 이 세상 한복판에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물리치고 거듭 훈련해야 할 것들이다.
 
 
 
104 - 육신은 성공, 쾌락에 우선순위를 두지만 영혼은 사랑, 감사에 우선순위를 둔다.
 
 
105 - 죽는 그날까지 우리는 항상 바쁘게 살아갈지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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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항 : 주변에 '성서와 인간' 시리즈 도서가 보인다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말미
목차
 

 
들어가는 말_세상을 이분하는 태도
그분과 함께 하기 위해 붙들어야 할 것들
기억훈련
기도자리 마련하기
그분과 함께하기 위해 물리쳐야 할것들
걱정에 사로잡히지 말것
쫓기듯이 살지 말것 
나가는 말_얼제나 하느님을 향해
 
▶ 관련링크 및 부록
세상 한복판에서 그분과 함께
국내도서
저자 : 송봉모
출판 : 바오로딸 200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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