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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31, 2020

조승연의 '시크하다' 서평

이타적 이기주의를 생각해본 '시크하다'를 읽고 나서


   
한 줄 평 : 양질의 경험 자체가 행복이다.
 


   
   


   
서두 (Front Matter)
표지 (Title Page)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8년 12월 07일 2차 작성

2020년 03월 31일 3차 수정


그림 


   
   


   
   


   
서문


조승연이란 작가가 프랑스 유학시절 이국인들의 삶과,

작가가 경험한 그들의 가치관들에서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나라와 비교하며, 진정한 행복과 인간관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문 (Body)


내용 


이타적 이기주의를 생각해본 '시크하다'를 읽고 나서


가까운 지인이 혹평을 하며 책장에 꽃았기에 꺼내 읽어 보았다.

 

문체가 쉽기에 술술 읽혔는데 논리정연한 글은 아닌 것 같다.

'소확행'이란 시대적 아이콘에 편승하여 나온 책 같지만 상당히 많은 화두를 던져준다.


성공
행복
출세
자본
   
이런 이상적인 단어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란 말이 있듯 만사 상대적인 것 같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불행한 사람이 있고 아무리 가난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다.   

 

작가는 프랑스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행복은 소소한 경험에 있다고 말한다.
즉, 얼마나 양질의 경험을 했느냐가 행복의 질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그 경험은 포괄적인데 음식, 휴가, 와인 등등 ....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다.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달렸는데 막상 성공하면 주위엔 아무도 남아있지 않고 씁쓸한 외로움만 남아있다.   

 

큰 맥락에서 작가가 소개하는 행복관에 공감이 간다.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 불행해진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끊임없이 비교를 한다. 
자기 내면에 대한 집중이 필요한 때이다.
   
   
형광펜이 다가간 문구들
   


  190 페이지 : 성공이란 얼마나 양질의 휴가경험을 했느냐 여부에 달려있다.
   


042 페이지 :  '내가 죽여버리고 싶은 사람은 굳이 죽이지 않아도 자연이 알아서 죽인다.' - 분노를 다스리는 법
   


   
   
   
   


   
   


   
   


   
   


   
   


   
결론 (Conclusions)


'왜 사느냐?' 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을 수있다. 

물론 정답은 아니겠지만 수 많은 답 중에 공감갈만한 답을 발견할 것이다.

 

권고사항 (Recommendations)
빌려서 보시길.....
   
말미 (Back Matter)
목차 (Table of Contents)

서문 
Part 01편안함에 관한 새로운 관점 
Part 02메멘토 모리 
Part 03'먹기 위해 사는' 사람들 
Part 04'차가운 우정'의 따뜻함 
Part 05가족, 혼돈과 질서 사이 
Part 06'발견'과 '일깨우기'의 육아 
Part 07성공할 것인가, 즐겁게 살 것인가 
Part 08연애의 문명독

부록 (Appendixes)
알라딘 책소개

   


#독서후기 #책 #독서 #조승연 #시크하다 #독후감 #다독

시크:하다

저자 조승연

출판 와이즈베리

발매 2018.08.20.

March 28, 2020

조승연의 '플루언트' 서평

영어의 규칙성을 발견하게 되는 '플루언트'를 읽고 나서
   
한 줄 평 : 인문학적으로 영어에 접근할 수 있는 힘을 준다.

   
서두 (Front Matter)표지 (Title Page)


플루언트
저자 조승연
출판 와이즈베리
발매 2016.10.20.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8년 12월 14일 1차 작성
2020년 03월 27일 2차 수정

그림 
이미지 출처
   
   

본문 (Body)
소개 (Introduction)

영어의 기원과 그 학습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체계적이지 않지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많기에 일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내용

영어의 규칙성을 발견하게되는 '플루언트'를 읽고 나서
   
조승연이란 사람의 정체가 불확실하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인문학적인 소양이 다분한 것 같다.
머리가 좋고 사물과 현상을 바라보는 통찰이 있는 것 같다.
플루언트는 조승연이란 사람이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기만의 노하우로 풀어쓴 책이다.

여러 영어 습득 방법이 많이 있지만 조작가는 시 낭독을 권하고 있다. 
아울러 주어 + 동사의 글짓기를 권하고 있는데 영문법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권하는 방법 같다.
문학적 소양이 없는 사람은 따라하기 힘든 것 같다. 
독자의 타켓을 대학생으로 두고 있는 것 같다.
이 방법 대로 하면 교양있는 영어습득이 가능해보이지만....
지속가능하게 하긴 힘들 것 같다.   
이 책의 좋은 점
# 영단어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모든 단어는 그 역사가 있고 여러 의미를 내포하는데는 그 이유가 있음을 깨닿게 해준다.
# 영어는 여러 언어가 혼합되어 있으며....한국어가 우수함을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의 단점
# 서술형으로 쓰여지다 보니 정리된 느낌이 없다.
# 작가의 지적수준으로 쓰여지다 보니 어느 정도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읽어야 하는 책 같다.
   
독서노트
페이지 : 127 - 주어 + 동사만 잘해도 사실 영어로 말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조차도 못할 뿐더러 이렇게만 말하면 초등학생 처럼 말하는 범위를 못 벗어날 것이다. 
페이지 : 276 - 미국 대학생들의 필독서를 영어로 읽어라......     참 어렵다.

#플루언트 #조승연 #영어 #영어학습

권고사항
영어 뿐만 아니라 언어에 대해서 접근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 한 번 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다.
   

   
   

   
   
   
   
페이지를 접은 곳

   
페이지 : 111   

   
페이지 : 127 - 주어 + 동사만 잘해도 사실 영어로 말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조차도 못할 뿐더러 이렇게만 말하면 초등학생 처럼 말하는 범위를 못 벗어날 것이다. 


페이지 : 276 - 미국 대학생들의 필독서를 영어로 읽어라......     참 어렵다.   

 
말미 (Back Matter)
목차 (Table of Contents)
들어가는 말 - 21세기의 새로운 영어 공부법을 제시하며
1부 언어 전쟁의 승자가 되기 위하여
1. 식민지 시대의 영어관에서 벗어나자
2. 21세기 링구아 프랑카
3. 영어는 표준어가 없다
4. 우리가 발음에 집착하는 이유
5. 문법은 말의 규제가 아니다
2부 영어적 머리, 한국어적 머리
1. 전체를 보는 동양인, 움직임을 보는 서양인
2. 한국인의 감정을 담기에는 너무나 그릇이 작은 영어
3. 추상적인 영어 vs 직관적인 한국어
4. 주어는 문장의 주인이 아니다
5. 자유롭게 휘는 영어, 붙였다 뗐다 하는 한국어
3부 영어 문장의 비밀
1. '주어+동사'를 훈련하라
2. 문법은 3단계로 이해하라
3. be 동사의 남다른 존재감
4. 영어는 고층빌딩을 쌓는다
5. 문법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고도화하는 것
4부 단어의 비밀
1. 외우면 진다
2.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두 가지 방법
3. 모든 단어에는 스토리가 있다
4. 잠존형상을 이용한 단어 공부법
5. 덕지덕지 붙은 외래어의 흔적을 파악하라.
부록- 인도유럽 언어의 발견
5부 문맥의 비밀
1. 문화 독해력을 키우자
2. 시를 낭독하라
3. 고전 읽기의 기술
4. 서양철학을 이해하라
5. 영어의 과거, 현재, 미래
미주
플루언트
국내도서
저자 : 조승연
출판 : 와이즈베리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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